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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들 건강 위한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 다할 것 (2019년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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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촌1동 체육회 마희정 신임회장 취임 

    파주최초 여성 체육회장이라는 관심 속에 마희정(두성 대표이사) 금촌1동 제7대 체육회장 취임식이 지난 10일 금촌동 소재 센트리움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마희정 회장을 비롯해 유영근 이임회장, 이진 도의원, 안명규·목진혁·한양수 시의원, 박기섭 금촌1동장, 읍면동 체육회 임원 및 금촌1동 관내 유관기관 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마희정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최근 박항서 감독이 축구로 베트남 전체를 하나로 만들었고, 과거 히딩크 감독이 2002년 대한민국을 하나로 만든 것을 보았듯이 금촌1동 체육회도 생활 속에서 소통과 격려를 통해 건강의 활력과 증진을 통한 주민화합의 장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람이 살아가면서 체육은 우리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시켜주는 활력소로, 건강하지 않은 자는 모든 것을 잃기 때문에 "회원들과 힘을 합쳐 주민에게 다가갈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주민들과 하나 되는 단체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마희정 회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인 건물종합관리업체 ㈜두성을 경영하는 대표로 경희대학교 문리과대학 지리학과를 졸업, 한세대학교 보건대학 사회적기업과 외래교수 재임 중에 있으며 파주지역에서 학업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10여년 이상 공부방 운영과 장학금전달, 사랑의 연탄전달, 조리지역(등원리, 대원리) 하계방역 활동 등 다양한 지역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고기석 기자 koks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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