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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기업(주)두성 금촌1동 지역주민에게 에어컨과 세탁기 기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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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허윤기자] 파주시 금촌1동은 지난 26일, 사회적기업 두성(대표 마희정)과 사회적협동조합 예성(대표 이형규)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맞춤형 후원물품으로 총 200만원 상당의 전자제품 4대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두성과 예성은 에어컨 2대와 세탁기 2대 총 4대를 후원했다. 물품은 에어컨이 없는 가구와 세탁기가 낡아 교체가 필요하나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교체하지 못하고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손가정, 독거노인, 장애인으로 구성된 장애가구 등 취약계층 4가구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에어컨을 지원 받게 된 17세 손자와 함께 생활하고 있는 조손가정의 조부모는 “에어컨을 집에 달게 돼 부자가 된 듯 마음이 든든하다”며 “내년 여름부터는 더위 걱정이 없겠다”고 말했다.

    윤상기 금촌1동장은 “금촌1동의 취약계층 대상자에게 꼭 필요한 물품으로 맞춤형 후원을 해준 두성과 예성의 두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금촌1동에서는 앞으로도 민간 자원 연계를 통해 취약계층 가정에 필요한 맞춤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두성의 마희정, 예성의 이형규 대표는 금촌1동 사회단체의 대표와 회원으로도 활동하며 금촌1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기부와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또, 두 기업은 사회적 기업과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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